10월 5일에 콜오브더데드 이스터에그 깨고 샹그릴라 도전 시작했으니 진짜 한달 걸렸다 시발...

워터슬라이드 이용해서 맵 요리조리 왔다갔다하는 전략으로 가니까 라운드 넘기기 훨씬 수월해졌다

이제 달 이스터에그 도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