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나 캠페인 캠페인 거리지만 사실 클리어한 사람이 가장 적은 그들만의 리그였던 캠페인

코어나 좀비를 경쟁하듯이 달리는 오픈런 문화에 모든건 레벨에 묶여있는 현재 콜옵들

여기서 캠페인은 조기 오픈을 하지 않는 이상 그다지 큰 매력을 어필하지 못하고 점점 도태되는걸 눈여거 보던 트아가

좀비에선 올드스쿨 유저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던 아웃브레이크 모드를 개발하다 취소시키고 방향을 틀어서

캠페인을 클리어 해야지 연장선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모드로 재탄생 시킨거임

그리고 그 모드에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보상들을 추가한거고 

유튜브 에디션만 양성하던 캠페인이 새로 만들어진 게임모드를 즐기기 위한 필수적인 징검다리로 변모한게 훨씬 낫다 생각하긴함

무지성 유튜브 에디션보단 실제로 플레이한 유저들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구조에 강요를 하지 않지만 구미가 당길 조건들

좀비의 경우는 워존 세대를 유입시킬려고 본 게임 자체의 구조를 바꿔서 게임 자체의 매력을 손상시켰지만 이런식으로 완전히 새로운 모드를 추가하는 연장선이라면 캠페인의 정체성을 해치지 않을거라는 희망이 생김

컨텐츠도 늘리고 캠페인도 챙기고 잘만하면 두마리의 토끼를 잡기 가능해진 블칠이 과연 어떨지 궁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