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건은 첫 등장부터 자신만만해하다가주인공이 시포터뜨리니까 완전봉쇄실패라고? 이런! 하고찐텐당황하며 무능력하게 내빼질않나다음으로 나오는게 메넨데즈 보스전인데공략법이 거대마체테 킬스트릭 던지기 ㅋㅋㅋ2챕터는 우즈가 적으로 나온다던가이후로는 안해봤는데 갤후기들 보면 대충 어떤지 알겠음이런식으로 클리셰 없는 신선한 캠페인을 만들겠다는 의도도 알겠음근데 유명하다는 순대국밥집에서 파스타 대접받은 느낌이라이거 먹을거면 여기로 안왔지라는 느낌임
빡치는점은 그 파스타가 아주 맛없는 건 또 아니라는 거
그거도 빡침 그실력으로 만들던거 만들었으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