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본다는 느낌보다는 우르르 같이 다니면서 우당탕탕하는?
그래서 스토리도 걍 알기쉽게 간단하게 간건가
미래를위한 포석같은게 아닐까 싶음 트레이아크작품에서 실험같은걸 좀 많이 하는기분이래야되나? 블옵4에서도 블랙아웃만들고 그뒤에 바로 워존갈긴거처럼
미래를위한 포석같은게 아닐까 싶음 트레이아크작품에서 실험같은걸 좀 많이 하는기분이래야되나? 블옵4에서도 블랙아웃만들고 그뒤에 바로 워존갈긴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