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였는데 계속 주박이 되는 라울 메넨데즈를 떨쳐내려고 애쓰는 주인공, 코르디스 디에의 폭동으로 세상이 좆되는 과정, 윈슬로 협정의 결성 


뭔가 블옵2와 블옵3를 이어줄만한 재밌는 소재가 좀만 짱구 굴려도 나올거같은데 ㅋㅋ 어드밴스드 워페어랑 블옵6의 재탕 내용을 최대한 개좆노잼으로 비벼서 만들어낸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