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사1살 미션첨해보고 이건 물건이다
한번에 다처먹으면 안된다 직감하고
하루에 미션1개씩 깨서 구모던123 정주행했음.
2달조금 덜걸렸고 오늘은 토끼광산 내일 드디어 오아시스 호텔이네
지난시간을 돌아보면, 수많은미션을 성공시켰지만 게임할당시의 긴장감 해냈다는 기쁨보단
먼저간 동료 게이들 면면과
내가 하고있는 이싸움이 그들의 목숨만한 값어치가 있을까 허무함이 가장먼저 떠오르노
아 구모던 캠페인 끝나면 이제 뭐하지
다시는 게임하면서 이런기분을 느낄수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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