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와 고스트는 갓 훈련을 마치고 식사를 한 후
잠깐의 휴식시간 동안 이웃집의 자녀가 왔다
이런걸 반기는건 아닌 성격이지만, 그도 나이가 나이인지리 슬슬 외로워질 나이였다
고스트는 아이의 볼을 쓰다듬으며 먹을거리를 챙겨주었고, 그 사이 소프는 아이를 보며 중얼 거렸다
"아이가 갖고 싶다."
"응? 뭐라고?"
"아 아무것도 아니야."
이후 달이 높게 떠있는 어두운 밤
소프와 고스트는 사격장에서 거사를 치르고 있었다.
".으욕 .. 아악 .. 아아앗 ..!!"
"나 이제 더 이상 .!!"
고스트는 여느날처럼 소프의 넓은 등판에
자신의 정액을 사정하였고,
둘은 엎어졌다.
그렇다. 아무리 신체를 강하게 단련하고 정신도 단련한
그들이었지만, 그들도 남자였다. 성욕이 부풀어오르다 못 한
두 군인은 서로가 서로를 훈련이라 칭하며 관계를 맺어왔던 것이었다
차마 박히기 싫었던 소프였지만,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선임이였기에, 박히는 입장으로 들어간 것이었다
숨을 혈떡이며 둘은 꼭 껴안고 키스를 한후
소소한 담소를 나누었다.
"아까 온 아이, 정말 예쁘지 않았어?"
"어? 으응 귀여웠지 "
"나도 그런 아이가 가지고 싶네"
말 없이 소프를 쳐다보는 고스트
이내 고스트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소프의 어깨를 붙잡고 말
했다
"정말 아이가 갖고 싶어?"
"어? 으응."
"이제부터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해"
그 후, 소프의 식사량이 갑작스럽게 배로 늘었다.
기름진 고기와 설탕 덩어리인 음료를 한가득 채우고
자리에 앉는 소프
"크윽.. 꼭 이렇게 해야하는 건가?"
그리고 일주일 후
모두 아무도 없는 고요한 밤의 사격장,
고스트는 소프의 바지를 조심스레 벗겼다
그 안에는
플러그로 막혀있는 소프의 터질듯한 구멍이 보였다
사이로 똥국물이 새어나와 굳어버린 모습이였다
"으윽... 너가 하란대로 다 했는데 이런다고 아이가 생길리 없
잖ㅇ.. 으그극!!!!??"
고스트는 소프의 구멍에 박혀있던 플러그를 빼내었고
이내 묵혀있던 설사가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미쳐 소화되지 못한 고기덩어리와 야채 조각이 군데군데
섞여있었고, 냄새또한 엄청났다.
엄청난 똥을 배설함과 동시에, 바짝 서버린 소프의 자523지의
요도속에서 노란 오줌이 줄줄 나와 바닥을 적시고 있었다.
소프는 갑작스런 배설감에 걸걸거리는 목소리로
신음하였다.
"아학...흐으으 !!!! 크아아악!!!"
그리고 고스트는 장갑을 낀 채
소프의 배변물을 손으로 뭉친 후 얼음창고에 넣었다.
"윽...찢어질거 같아.."
소프의 애원하는 모습과 뒷구멍이 잔득 벌어진 채
그 사이로 물은 갈색 물이 뚝 뚝 떨어지는 모습은
정말 섹시했고.
이 모습은 고스트를 흥분시키기에 충분했고, 둘은 또 다시 거사
를 치뤘다
이 모습을 보고 흥분 안할 남자는 없을것이었다
고스트는 열심히 허리를 흔들어가며 냄새나는 그의 뒷구멍에 열심히 박아대었고, 소프의 똥국물이 고스트의 옷을 더럽혀 갔지만 그런것은 신경조차 쓰지 않고 거사를 치뤄갔다
그리고 결국 고스트는 소프의 뱃속에 사정을 하였고,
고스트는 자신의 페니스를 꺼내 흔들어대며
소프의 궁둥짝에 요도에 낀 똥물섞인 정액을 발사했다
숨을 헐떡이는 소프 , 그런 그의 볼에 키스하며 둘은 포옹했다.
바짝선 소프의 자523지가 고스트의 배를 쿡쿡 찌르자
고스트는 그의 자523지를 쓰다듬으며 둘은 담소를 나눴다
"그런데.. 아이를 갖고 싶다고 했을 뿐인데 이런짓은 왜.."
고스트는 눈웃음 지으며 소프의 이마에 입맞춤을 한 뒤
다정하게 말했다
"우린 몇번이나 관계를 맺었고 난 너의 뱃속에 몇번이나 사정했
는지 모르겠어. 그리고 이미 아이는 생겨났잖아?"
"그게 무슨..."
고스트는 자리에서 일어나 창고에 있던 소프의 똥을 꺼냈다
그 묽고 진득했던것이 딱딱히 얼어 돌처럼 변해버렸다
"이봐 내가 한달전에 알게된건데, 애완 돌이라는것이 있다는군."
"그게 무슨..."
"어떤 모양이든 말을 할수 없든 있든 그것을 정의하는것은 자기 자신이야. 그리고 이건 ...."
소프의 똥을 쓰다듬으며
"내가 몇번이나 사정했는지도 모르는 너의 뱃속에서 나온 우리
들의 아이 인거지."
그 말에 소프는 고스트에게 자신의 똥을 받았고, 소프는 조심스레 안아들며 울먹였다
"크육 ... 내 아이... 크흐흑..."
"자 엄마가 된걸 축하해."
소프는 울먹이며 자신의 아이를 들곤, 모유를 먹이려
는 듯 군복을 풀어 자신의 유두에 비벼댔다.
똥은 곧 후끈 꿉꿉한 열기와 역한 냄새가 나는 땀이 묻어 조금 녹아 소프의 유두와 가슴팍을 똥으로 뒤덮었다
그리고 둘은 같이 누워 또 다시 거사를 치루기 시작했고
사격장은 후끈지럽한 열기와 정체모를 역한
시발 애미뒤진 구린내가 퍼졌고,
둘은 어느날보다 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아씨빨필리핀여행이나하라고
제발한국행비행기가추락하길
세상이 밉다
진짜 씨발
절대 트위터에서 김홍진 태포남 김죠니를 검색하지마
아오 건천지 - dc App
아니 하
공지로 - dc App
진짜 씨발 이게왜 진짜야 - dc App
오늘도 평균 갱신하는 콜평...
아 씨발
아 스캇에서 팍 식네..
개새끼야!!!!
왜 또 길어 이건 시발
념글에 버려졌네 ㅅㅂ
아무리봐도 콜붕이들 bl싫어한단거 구라야
방역추
야임마
아이씨발
야이 씨발 - dc App
완장의 품격 시발
왜 끌올하냐 시발
니애미
으아악
돌겠네
이걸 시발 왜 읽은거지ㅣ
이게 뭐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