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때 겨우겨우 지팡이 만드는 법을 숙지하고 강력함에 취해있는데


안그래도 강하던 지팡이를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는 점에 1차로 놀라고


원숭이 폭탄의 상위호환인 지스트라이크 비컨을 얻어서 슬슬 여유롭게 생존하다가

소울박스도 채워서 썬더 펀치도 얻어보고

나중에는 그걸 한번더 강화시켜서 주먹을 휘두르면 좀비 3~4마리가 공중에 날아가버림


틈틈히 땅도 파서 골든 삽이랑 헬멧도 얻어보고


퍼크 제한도 보상박스에서 주는 더블탭이랑 골든 삽과 좀비 블러드로 발견한 수상한 흙더미에서 퍼크 제한을 뚫어주는 빈병을 얻어서 나중에는 모든 퍼크를 전부다 얻어버림


가장 강력한 총중 하나인 mg08도 초반에 드론 이스터에그로 얻게 해주고

맵을 아는만큼 플레이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보상해주는게 너무 좋아서 배우는 맛이 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맵들은 이런게 좀 부족한거같음 맵을 잘 아는 쉬었음 청년이나 방금 막 시작한 늒네나 차이가 없고

뭔가 맵에 파고들게 공짜퍼크 몇개랑 파워업이 전부여서 허전한 느낌


언제나 플레이해도 새로운 맛이라 질리지가 않아서 너무너무 좋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