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콜오브듀티는 한국에서 비주류 게임이라서 현실에선 거의 나 혼자만 했었음
근데 여기서 디코로 같이 게임하다 보면 실제 콜오브듀티 한국 유저를 직접 만나서 뭔가 반갑고, 또 가끔 나처럼 오래 전부터(구 모워123) 콜오브뷰티를 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찡하더라
역시 그 시절에 한국에서 나만 콜옵을 한 게 아니였구나... 옛날 콜옵이 현역이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지만 그래도 그 때의 추억을 같이 한 사람을 보면 뭔가 찡함
특히 여러 명 만나는 디스코드 팟에서 다른 사람들이 옛날게임 얘기, 예컨대 배호성이 오랫동안 현역으로 해먹었다 라는 얘기 들었을 때
내가 배필 유저는 아니지만 나름 굉장히 찡했음 나도 그말처럼 배호성이 오랫동안 현역이었다는 얘기 정도는 알곤 있었거든 애초에 배호성이라는 단어 자체도 되게 오랜만에 들었고
잠시마나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간 거 같아서 찡하더라
콜옵 모던이 구세대 콘솔겜중 한국에서 처음으로 10만장 판겜이고 이후작들도 많이 팔렸음
근데 그래도 상대적으로 인기 있던 거지, 내 실제 지인들 중에서 콜옵하던 사람 딱 1명봤었음.. 그 때는 서든어택 같은 게임이 절대강자였으니
아 모부트 말하는 거라면 그 때 유독 더 인기 있던 건 맞음 ㅇㅇ 근데 본문은 아예 구 모워 시리즈 말하는 거임 그리고 모부트조차도 내 지인 중에는 극소수 말곤 없더라
모부트가 구세대 콘솔겜이냐 시발 답답해 뒤지겠네
@ㅇㅇ(221.148) PC충이라 그런 건 잘 몰라 ㅅㅂ 10만장이나 팔렸다길래 구 모워가 그렇게 많이 팔렸는지 몰라서 모부트 말하는 줄 알았지
슬슬 구세대긴 하지
은근 여기 노인네들 나이숨기고 숨어있음 - dc App
앰창 구작충 틀딱근첩새끼 니 좆목 니 추억딸딸이 아무도 안궁금해 씨발아 게임하나갖고 찡했다 ㅇㅈㄹ 이딴게 추억이면 얼마나 개폐급찐따새낀지 각보이노 ㅋㅋㅋㅋ씨발 병신새끼 나이쳐먹고 아직도 이지랄로사네 구작올려치기하는 새끼들 평균치 잘봤노 내가 이새끼 애미애._비면 같이 살자하고 뉴스나감^^ 틀딱이면 가서 일이나 쳐하던지 뻑하면 갤에 정훈교육하려드는거 좆같네
이건 미친놈이노
ㅓㅜㅑ
구작충한테 어머님이라도 도륙당햇노?
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