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7에서 tpm2.0 활성화하고 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 하고 요구사항은 늘어나는데 콜옵에 핵이 넘치는건
tpm2.0이나 메모리 권한 가진 몇몇 소프트웨어에 보안 취약점이 있어 메모리 데이터 변조가 가능하고
tpm2.0은 어디까지나 부팅 시에만 검사하는 기능이라
그 이후 보안 취약한 구버전 소프트웨어 설치하거나 보안 업데이트 안된 os 사용하거나 이런거 까지는 게임사가 막지를 못해서 dma를 막을 수가 없는거더라
그래도 가끔 dma가 타fps에서 잡히는겅 대량으로 판매되고 유통된 위장 드라이버를 게임사에서 잡았을 때 대량 정지 때리는거고
디코로 거래해서 핵사용자 한명 한명에게 따로 개인용 드라이버 만들어주면 사실상 잡기 어렵다 하더라고
이거 방지하려고 안티치트들이 os보다 더 권한 큰 커널까지 권한 얻어서 유저 컴퓨터 데이터를 싹 긁어모아 변조된 드라이버 검사하는데 이 것도 우회하겠다고
하이퍼바이저로 아예 os를 가상머신에 올려놓고 돌리는 방법을 쓰는데 이러면 안치치트건 tpm2.0이건 아무 소용없다 함
게다가 요즘은 한술 더 떠서 모니터나 캡처보드 활용하는데 이러면 일반 유저도 모니터에서 정보를 얻어 키마를 조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라 아예 잡을 방도가 없다 함
그래서 fps 게임에서 핵을 잡으려면 fps게임 경험이 풍부한 게임사 직원이 상위 랭커들 플레이를 모니터링해서
한땀한땀 수동으로 잡아야 하는데
콜옵은 이걸 아예 안하고 있다보니깐 업데이트를 아무리 해도 메모리 데이터만 건드리는 핵들은 막히지 않는거고
요즘 굴라그도 의미없는게 다른 방에 dma설치된 컴퓨터 있거나 폰으로 esp 정보 받으면 뭔지랄을 해도 잡을 방법이 없다함
걸리는 놈들은 그냥 아주 구형방식의 싸구려 소프트웨어 쓰면서 흔적도 안지우니 걸리는거라고
핵쟁이들이 ㄹㅇ 골때림 자꾸 진화해서 안티치트들이 못따라감 잡으려고 해도 해외애들 뱅가드급 안티치트는 개인정보 실ㅅ등등으로
실시간 감시도 싫어해서 핵이 ㅈㄴ 유리한게 답답함
레딧에서 본인이 이쪽 전문 분야로 일하는 지인들 많이 안다는 유저 댓글들 봤는데 저거 만드는 놈들이 안티치트 부서에서 일하던 전직원 중 일부가 만드는거라 취약점을 너무 잘 안다고 하더라고
핵잡으려면 개인정보 통으로 털어갈 수 있는 권한을 안티치트한테 넘기는거니깐 유저들이 싫어할 수 밖에 없긴 함 결국 이길 수 없는 싸움이라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하고 수동 모니터링 하는지가 중요한데 1년마다 신작내는 fps겜은 신작내면 그만이니깐 인력 갈아 관리하는게 손해라 생각하나 봄
수동으로 일일히 수작업으로 잡기엔 유저가 애미뒤지게 많지 않나 참 어렵노
발로란트는 상위 불멸 레디언트 유저들만 모니터링한다고 함 (그런데도 1년이상 안걸리고 쓴다는 놈들이 널려서 한계가 있음) 콜옵은 유저도 많고 그냥 무지성 신고보내는 워저들도 많아서 답이 없는데 의외로 국내 fps(?)게임인 서든어택은 핵 때려잡고 싶은 유저들 선별해서 유죄 유무 판결하게 해버리던데 이게 굴라그를 시스템화하는거라 이렇게 해서 때려잡고 억울한 사람들은 본사에서 오프라인 검증 통과하면 풀어주는 방법으로 해결하면 어떨까 함
콜옵은 그냥 1년마다 내는 걸 바꿔야 함 매번 똑같이 1년마다 내는데 엔진 대격변 하는거 아닌 이상 또이또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