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전장의 참혹함. 스릴러. 냉전시대의 으스스함 이런건 모르겠고


그냥 평범하게 즐거운 일상살다가 전쟁나서 끌려온 민간인(이었던)사람들이 전쟁 겪으며 어떻게 피폐해져가고 전쟁터에서 뺑이치다가 사회썰도 좀 풀며 피식하고 뭐 그런느낌이던데


막 도파민 뽕 그런건 아니지만 슴슴하게 즐길만했던 콜옵캠펜이었음 


구작 1 2 3 그것들도 이런진 모르겠네


해본 2차대전콜옵는 월앳워랑 이거랑 뱅재앙이 다인데 월앳워는 전쟁의 잔인함 그데로 그려낸거면 이건 좀 사람냄새남 


뱅가드는...모르겠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