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사적장,뉴크타운 생각이 안남
여태 각 시리즈 플레이경험들 떠올려보니 모던시리즈 진짜 심한게
사적장 아니면 죄다 불쾌감 goat맵들
생각해보면 콜드워, 뱅가드도 안그랬고 맵두루두루즐겼지
그런데 희한한점은 모3,블6이는 그 두 회사작임에도 불구하고 모던에서 느꼈던 그 느낌이 났다는것.
자기네들 엔진쓰는대신 멀티플레이스타일에 있어서도 자기철학따르도록 고집한거 아닌가 의심이든다.
iw9.0엔진이라는 우연의 일치가있지만(모1은 iw8.0엔진) 엔진을 탓하고싶진않음 난 모던엔진 자체에 만족하기때문에 그리고 현대전 좋아해서
인워의 모던엔진을 쓰면서 각 회사 고유의 플레이 스타일을 유지한 작품이 뱅가드랑 블칠이같음
뱅가드는 워존레거시 마지막 작이고, 야심작(인줄 알았던)모2와 워존2 개발한다고바빠 슬햄에게 엔진쓰게 허락하고 그 외의 간섭은 안한거같음 블칠이도 그런가?싶기도하고. 물론 글 모든건 내 추측과 느낀점이고 회사사정을 자세히 알 리가있나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