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 겜이 재미가 없다; 콜옵만 13년? 했는데 그냥 늘 하던 콜옵같음 ㅈ노잼;
겜이 튕겨도 이제 빡치지 않는다 팀이 거점에서 ㅈ격해도 안빡침 심지어 건쉽 부르자마자 팅겼는데 ‘담판에 쓰면 되지’ 이러고 있다
콜린이때 첫 건쉽 쓰는 쾌감을 다시 맛보고 싶은데 방법없냐 이제 핵쓰다가 팅겨도 ㅇㅈㄹ 할 거 같음 ㄹㅇ

인생을 살라는 콜신의 계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