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식이도 그렇고 모부투도 그렇고
카스도 그렇고 게임사들이 죄다 밀스퍼거들 비위 맞추려고
캐주얼 게임의 본질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아서
멀티플레이도 일부러 런앤건 고로시 하면 밀스퍼거들이 빨아주니까(정작 직접 게임을 하는진 의문이지만)이악물고 유저들이랑 기싸움하고 무브먼트도 사격전환속도도 줌속도 맵도 ㅈ같이 내는데 싱글에서도 모부트 대청소마냥 그놈의 택티컬 리얼리즘 고집하느라 스케일 ㅈ만하게 줄이고 현실성 챙기려 하는게 불만스럽긴 한데
멀티야 그렇다 쳐도 만약 모부사가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간만에 스케일 넓혀서 국지전도 벌이고 도심에서 카체이싱도 함 조지고
부수고 터뜨리고 이런 구모던식 캠페인으로 나온다면 밀스퍼거들이 싫어할지 궁금함
물론 걔네가 싫어하든 말든 우리한텐 안중요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인워한텐 그게 중요해보여서
애초에 모부투부터 스케일 넓히지 않았나? 이 겜은 모부트처럼 그냥 회색지대에서 소규모 작전하는 분위기에서 갑자기 구모던마냥 스케일 키운게 독이 됐음 스토리가
모부투가 스케일이 넓었음? 모부트랑 모부삼 싱글만 해보고 모부투는 안해봐서 모르겠노 갤럼들 피셜로 모부트시리즈가 스케일 ㅈ만하게 줄이고 어중간하게 현실성 챙긴다길래 모부투도 그럴 줄 알았는데
@마학영(125.180) 근데 스케일이 구모던에 비하면 어중간한 그런 느낌인건 맞음
@마학영(125.180) 모부원보다 스케일이 좀 커졌다지 결국 현실성 챙기려 지랄하는 건 마찬가지임
카체이싱 내놓을거면 메달오브아너 워파이터 스타일이 제일 베스트일듯 모부투는 지뢰피하기 차 뺏어타기 btr 사격피하기 3종세트가 진짜 어질어질했음
모부투 캠페인은 직접 안해봤지만 카체이싱은 유튜브에디션으로만 봐도 지루해보이더라 ㅋㅋㅋ 긴박감이 ㅈ도 없음 딱 처음에 가즈게이 헬기에서 떨어진 채로 매달려서 권총사격하는 씬까지가 그 미션 고점이었다
스케일 커다란 구모던식 캠페인이면 밀덕들은 더좋아하지않나
그건 밀스퍼거랑 관련없이 무능한거임
본인 밀스퍼거임 대청소같이 진지빨고 소규모 CQB도 한두번이어야 재밌지 구모던때 부서지고 터지고 난리통속에서 살길 찾아 뽈뽈 도망가는거 혼절하게 좋아했음 스케일 큰거 좋아함 캠페인은 뽕맛이랑 서사가 매우 중요하다고 봄 시발 밀스퍼거도 거른다고 모부투삼은 그아악 겜 ㅈ도 안하고 느려터지고 반동딸딸이 보고 좋아하는새끼들 찢어죽이고싶음
나도 동감함 한두번도 아니고 소규모로다가 뇌절을 하고 있으니
모던1 찰리는 파도를 안탄다, 모던2 엑소더스 & 자발적 의지, 모던3 검은 화요일 & 골포스트 같은 대규모 전장뽕맛 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