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식이도 그렇고 모부투도 그렇고

카스도 그렇고 게임사들이 죄다 밀스퍼거들 비위 맞추려고

캐주얼 게임의 본질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아서

멀티플레이도 일부러 런앤건 고로시 하면 밀스퍼거들이 빨아주니까(정작 직접 게임을 하는진 의문이지만)이악물고 유저들이랑 기싸움하고 무브먼트도 사격전환속도도 줌속도 맵도 ㅈ같이 내는데 싱글에서도 모부트 대청소마냥 그놈의 택티컬 리얼리즘 고집하느라 스케일 ㅈ만하게 줄이고 현실성 챙기려 하는게 불만스럽긴 한데

멀티야 그렇다 쳐도 만약 모부사가 그럴 일이 있을까 싶지만

간만에 스케일 넓혀서 국지전도 벌이고 도심에서 카체이싱도 함 조지고

부수고 터뜨리고 이런 구모던식 캠페인으로 나온다면 밀스퍼거들이 싫어할지 궁금함

물론 걔네가 싫어하든 말든 우리한텐 안중요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인워한텐 그게 중요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