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41, 쉐컴 물주인 개장군이 하라는데로 했더니

알레한드로하고 141 이 미친 새끼들이 먼저 부하 쏴 죽이고 급발진한뒤

카르텔이 장악한 마을로 숨으니까 잡으러갔는데

이것도 어린 아이들, 여자들 살려주고 저항하는 애들만 죽였는데 저항하는 애들도 신놈브레 빨면서 운운함

일단 놓치고나서

141 미친 새끼들이 감옥이나 점거한 기지 쉐컴 부하들 다 죽이고 가져온 중장비인 공헬이나 탱크도 탈취당하거나 파괴당함

솔직히 이 지랄날동안 어떻게든 말로 해결했으면

핫산 찾아서 조지고 미사일 회수한 뒤 마카로프, 코니 더 빠르게 조질 수 있었는데

서로 자폭해서 코니는 개꿀이고 그브 입장에선 이미 좆같을거임

추가로 여기서 코니한테 미사일 운송 중 습격당해서 아끼는 부하 다 뒤져나가는데 공중 지원 요정하니까 개장군한테 씹히고 묻어버리라고
해서 또 참았던거고

어쨌든 듬지에서 3세계 친미국가 용병업으로 돈 벌면서
그 돈으로 계속 코니 조지고 가스 확보하다가 또 뺏기지만

모부삼 넘어가서 다시 141 마주하는데도 화 안내고 먼저 농담 따먹거나
전에 있던 일로 앙심 품을만한데 그런거 없이 공중지원 확실하게 하는 것도 그렇고

끝에 가서 먼저 통수친 개장군 역으로 통수쳐서 제 갈길 간다고 엿먹이고

141 애들이 소프가 가루 세제행 당하고나서 그동안 뭐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브는 모부삼 이후로 워존에서 코니가 검거한 우르지크스탄이나 리버스, 부호로 용병 고용해서 계속 코니 조지니까

코니도 은근 모부사때까지 날뛰지 못한 것도 그브때문이지 크지 않을까 추측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