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고스트를 두고 하는 말인 "마지막 콜옵스러운 캠페인"이 무슨 말인진 알 거 같음
영화같은 연출과 마이클베이마냥 뻥뻥 터져나가는 배경 우주미션 1.5개 빼면 땅바닥에 딱 발 붙이고 뛰어다니면서 총질하기
딱 인피니티 워드가 만들던 구모던 향수가 제대로 느껴짐
다만 엔딩은 후속작 생각하고 그렇게 낸 거 같은데 후속작 개발 자체가 빠그라졌으니 참...
걍 로크 뒤진걸로 처리했으면 딱 좋았을텐데 ㅋㅋ
가끔 고스트를 두고 하는 말인 "마지막 콜옵스러운 캠페인"이 무슨 말인진 알 거 같음
영화같은 연출과 마이클베이마냥 뻥뻥 터져나가는 배경 우주미션 1.5개 빼면 땅바닥에 딱 발 붙이고 뛰어다니면서 총질하기
딱 인피니티 워드가 만들던 구모던 향수가 제대로 느껴짐
다만 엔딩은 후속작 생각하고 그렇게 낸 거 같은데 후속작 개발 자체가 빠그라졌으니 참...
걍 로크 뒤진걸로 처리했으면 딱 좋았을텐데 ㅋㅋ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려다가 망하고 다들 물갈이 당해버렸지 그때 당시엔 지겹다고 욕 존나먹다가 재평가된것도 참 아이러니함
그와 별개로 멀티는 뭐 씹창이었고
딱 저런 할리우드식 액션이 인워의 강점이자 전매특허인데 저런게 지겹다고 욕을 쳐먹다보니 모부트때는 노선을 틀어서 소규모 특수전으로 방향을 틀고 또 그게 반응이 좋으니까 인워가 지금은 예전같이 스케일을 안 넓히고 어중간하게 현실성 챙기면서 택티컬한거에 집착하는게 아닌가 싶음
@마학영(125.180) 아이러니하게도 지금 와서는 그토록 지겹다고 욕했던 저 시절 특유의 영화적인 캠페인을 그리워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