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발퀄 많긴해도 더빙이 좋은점이


인워(모부트)같은 경우 코어에서 적위치를 아나운서가 세세하게 브리핑해줌


Sas아나운서:다리에 적 발견


이런식으로 자세한 위치를 한국어로 알려줘서 다리쪽에 적 있다는 걸 상기할수 있는데


나같이 블옵3하고싶어도못하는까막눈콜붕이는 아나운서가 자막으로 나오면 그걸 한번 읽느라고 게임에 온전히 집중을 못함 


물론 꼬우면 내가 영어 외우는게 맞는데

모부사 한국배경에 밀스퍼거 바득바득 꼬일거 같아

더빙행복회로 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