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던2에서도 SAS 파트보다는


라미레즈랑 폴리, 던? 듄이였나 이런 레인저애들이랑 같이 싸우는게 훨씬 재밌었음 스케일도 크고


SAS 파트는 뭔가 전쟁보다는 특수작전 느낌나서 덜 재밌었고 


SAS 파트에 그냥 매력도 없는 짝퉁 프라이스랑 마스크 애호가 고스트랑 그 새로운 여자? 누군지도 모르겠네 대충 쑤셔놓고


미군 파트 하듯이 한국군 파트를 아예 다른 스토리 라인으로 진행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