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내용의 현지화 작업은 관계자 통해서 어느정도 해결됐을걸로 보임 ㅇㅇ


제일 다루기 힘든 주제에다가 국내 출시까지 예정된거면 


검토는 이미 끝났을꺼고


호들갑 안떨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