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에서 일본이 본편 캠페인에 나온 경우는 대부분 2차대전의 적으로 나오는 경우였고, 그게 아니면 대부분 멀티 캐릭터나 스킨 정도였음.

2차대전 작품에서 악역으로 "덴노 헤이카 반자이!!!"하다가 뒤지는걸 빼면 의외로 본편에서의 등장은 적고, 스킨은 대부분 와패니즈스러운, 현대 일본이나 자위대와 관련된 요소는 의외로(?) 굉장히 적게 나옴.


근데 모부사는 한국이 메인배경에 주인공 일행에 한국 해병대원들이 포함됨.

배경도 미래의 과도하게 sf가 낀 미래가 아니라 현대 한국 그 자체임.

현재까지 콜옵에서 일본이 이정도 비중으로 나온적은 없음. 그게 현대일본이라면 특히.


내가 오버하는거 어니냐고?

X보면 벌써부터 한국비중 높다고 불편해하는 혐한 일본인들 간간히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