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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은 막바지에 이르러서 새빛 둥둥섬 아래에 숨겨져있는 잠수 기지로 들어감
거기에 북지수 ( 편의상 북지수라 부름) 이 프라이스와 박중사를 맞이함
북지수랑 박중사가 치열한 결투 끝에 죽을 위기에 처한 순간 프라이스가 총을 쏘면서 박중사를 도와주지만
북지수가 숙련된 조교의 솜씨로 프라이스를 사살시킴
박중사가 그걸보고 분노해서 북지수를 목을 조르며 이 말을함
'넌 날 세뇌해서 [ ]을 암살시키려고 시도했어'
그 말을 들은 북지수는 '시도했다고?' 한마디와 함께 웃으며 결국 박중사에게 교살당함
그리고 박중사는 숙련된 해병수영으로 물 밑 으로 빠져나와
안경아쎄이 (훗날 박중사에게 감히 중첩의문문을 쓰지 않은 혐의로 의가사 처리)와 함께 날아오는 팬텀기 + 참수리의 엄호를 받으며 이야기가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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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부사 미안하다 딴글에 쓰려랬는데 잘못썼다
펜타곤 브금까지 나오면 되겠노 ㅋㅋ
더 넘버즈 박중사 6974 왓 두 데이 민즈?
지랄ㄴ 태극기부대가 나와서 진압함
그건 마지막 대통령실에서 트럼프, 문재1인 , 이재1명 , 시진1핑이 모여서 맞이하는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