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메인인 겜은 대부분 중세배경임.
그리고 이미지가 사무라이, 닌자에서 확장된 게 없어서 2070년대를 다루는 오버워치에서도 일본 캐릭은 닌자, 활잡이, 무녀, 낫 든 힐러임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면 덴노 헤이카 반저이! 하면서 자폭하거나.
사무라이/닌자거나 덴노바라기 자폭맨이 미디어에서의 일본의 이미지임.
그래서 현대전겜에 일본이 나오면 오히려 어색함.
반면 한국의 이미지는 대부분 현대적, 미래적임.
오버워치의 송하나와 이유나(곧 나올 예정), 에팩의 크립토 등.
모부사도 현대전이 배경이고.
모부사에 한국이 메인배경 및 주인공 팩션으로 나온건 현대전 겜에 있어서의 노출 빈도나 이미지는 한국>일본 이란 걸 보여줌.
사무라이/닌자 or 일본도/제로센 자폭 vs 로봇 돌격대 or 전투해커 or 현대 해병대
난 후자가 낫다고 생각함ㅋㅋㅋ
니애미
그건 일본 자국겜이잖아 병신아
아이고 이런 군첩국뽕영포티들 꼬이는거 보니 갤 망했노
원-종
용과같이 안 해봄?
안해봄 그리고 자국에서 만든 겜인데 해외이미지랑 뭔상관임
@ㅇㅇ(221.241) 캐릭터 콘셉트 자체가 거의 일본 문화에 기반을 두고 있거든요.그런데 이미 일본 캐릭터가 두 명이나 있었기 때문에,D.Va까지 일본 캐릭터로 만들면 일본 캐릭터가 너무 많아지고 한국인은 한 명도 없게 되니까,글로벌 게임이라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그녀를 한국인으로 설정한 것뿐입니다.사실 이 게임은 일본에서 그렇게 인기가 많지 않은데도,지금은 일본 캐릭터가 이미 4명에 한 명 더 추가되어너무 많지 않나요?문제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문화적인 면에서 개성이 부족하다는 점이에요.한국은 결국 일본의 떨어진 것을 받아먹은 입장이니, 일본에게 감사해야 하는 거죠.이게 바로 일본과 한국의 차이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