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메인인 겜은 대부분 중세배경임.

그리고 이미지가 사무라이, 닌자에서 확장된 게 없어서 2070년대를 다루는 오버워치에서도 일본 캐릭은 닌자, 활잡이, 무녀, 낫 든 힐러임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면 덴노 헤이카 반저이! 하면서 자폭하거나.


사무라이/닌자거나 덴노바라기 자폭맨이 미디어에서의 일본의 이미지임.

그래서 현대전겜에 일본이 나오면 오히려 어색함.



반면 한국의 이미지는 대부분 현대적, 미래적임.

오버워치의 송하나와 이유나(곧 나올 예정), 에팩의 크립토 등.

모부사도 현대전이 배경이고.


모부사에 한국이 메인배경 및 주인공 팩션으로 나온건 현대전 겜에 있어서의 노출 빈도나 이미지는 한국>일본 이란 걸 보여줌.


사무라이/닌자 or 일본도/제로센 자폭 vs 로봇 돌격대 or 전투해커 or 현대 해병대


난 후자가 낫다고 생각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