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는 자기 행동의 결과를 치뤄야한다는
이야기를 계속 하는데

퇴장각 잡는건가

까말 MW구작 시대에도 sas 대위주제에
독단적으로 저지르는 짓들이 으메이징 했지만
행동의 대가같은 이야긴 잘 안했는데

리부트 시대에선 구작보단 아직 사고 덜 친편인데
(적어도 아직 핵미사일 버튼은 안눌렀으니까)
저지른 일의 대가 이야기하니
진짜 퇴장각 세우려나 싶어 껄쩍지근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