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시절 유튜브 분탕들 때문에 밀리터리에 밀 자만 꺼내도 발작하는 거 좀 아니지 않냐고
내가 몇 번 교정도 해보고 그런 글로 개념글도 최소 3번은 가봤는데
"이 게임은 왜 이러이러한 점이 이러하노? 개병신 같노 ㅉㅉ"
이러는 것도 아니고
나오는 장비들에 대해서 가볍게 얘기하는 거조차 밀스퍼거라면 어쩌자는 거노?
구 모던 시리즈들로 예를 들자면
구 모던2에 1887이 왜 나오노? -> 거기에 브라질 민병대가 나오는데 걔네들이 그거 말고도 이런저런 골동품 많이써서 그런 컨셉인 듯
그럼 브라질 민병대가 없는 구 모던 3에도 1887은 왜 나오노? -> 구 모던2 때 1887를 좋아하던 유저들이 많기도 하고 재탕 차원에서 그런 듯
이 정도 얘기는 뭐 나눌 수 있고 모르는 뉴비들한테 얘기해줄 수도 있는 거 아니노?
총기 국적이야 넘나들 수 있지만 갑자기 특수부대가 좀 심한 옛날 무기 쓰면 신기해할만한 거 아니노?
적어도 요즘 인워는 나름 진중한 컨셉으로 가서 Stg44도 나름 현대화 시켜서 냈고
적어도 모부트 시리즈에선 PPsh 안 나왔는데, 초창기 게임 공개 콘텐츠에서도 갑자기 나왔기에 궁금해 할 수도 있는 거 아니노?
뱅재앙이랑 트아 시리즈조차 초창기 공개에서만큼은 나름 진중한 느낌으로 공개하다가 나중에 2차 대전물에서 F2000 출시했으면 하는데
이런 거조차 한 번 얘기하는 게 밀스퍼거라면 걍 밀스퍼거 하련다 ㅇㅇ
이렇게 안하면 서서히 기어오름
이해는 가는데 그래도 그렇지 무지성 밀리터리 혐오는 너무 좀 거시기 해.. 모부사 이전에도 블6에서 PML으로 K3 구현할 수 있다는 정보글에서도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비추하고 그랬음
총이야기만 하면 그럴수 있는데 구작 스토리 그립다고만 해도 욕박는 새끼들은 ㄹㅇ 이해 안갔음
PTSD같은 거임 어쩔 수 없음
비추에 너무 매몰되면 갤질 못함 그리고 지금 반응이 안좋은건 사실 밀스퍼거 침공이 실시간으로 계속 오는데 게임/의 비율보단 게임향 첨가 밀리터리글로만 보여서 그런거일 가능성이 높음
내가 분탕 밀스퍼거로 보여서 그런가.. 고정닉을 파야 하나?? 모부사 공개 이전에도 조금만 밀리터리 글 달아도 사람들이 비추하는 거 참 거시기했음 구 모던워페어3에서 확장탄창 부착물 껴도 모델링 변화는 없다는 거 뒤늦게 알아서 여기 갤에도 올렸는데 사람들이 비추 존나 달더라
걍 너가 뚝심있게 계속 글을 쓰는게 맞음
@글쓴 ㅇㅇ(58.123) 그 글도 "구 모던워페어3 현실성 좆박았네 ㅉㅉ" 이런 글이 아니라, 걍 "인워 임마들 일하기 귀찮았나 보노 ㅋㅋ" 이런 뉘앙스 정도로 신기해서 올렸거든
@글쓴 ㅇㅇ(58.123) 솔직히 말하자면 너가 글쓰는 스타일이 밀스퍼거 같은 냄새가 조금 나긴함 글을 좀더 길게 쓰고 게임에 좀더 비중을 늘리면 더 괜찮을거 같음
@릭523 남이 봤을 때 최대한 밀스퍼거 색채 빼는 쪽으로 가야겠노 ㄳㄳ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