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 모아서 고스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사립탐정고 흥신소에 때려 부은 다음 제미나이 클로드로 열심히 주소랑 아이피 추적해서 찾아 간 다음에 니네 나라 음식 ㅈㄴ짜침 이라고 벽지에 락카칠하고 식탁 위에 정얼 파이에다 김치 처박아 놓은 다음 쪽찌로 ㅈㄴ 열받지? 그럼 와서 따@먹어 보던가~ 라고 하고 3블럭 정도 떨어진 거리에 모텔 하나 잡아서 고스트가 직접 찾아올때 까지 계속 일부러 느릿느릿하게 씻어가지고 딱 물기에 젖은 알몸으로 열받아서 찾아온 고스트랑 딱 마주칠때 일부러 다리 벌리고 다소곳이 주저앉아서 알몸으로 잘못했다고 딱 한번만 봐달라고 나는 그냥 네가 특수 부대원이 지내는 집인지 모르고 놀려주고 싶었다 하면서 계속 다리 벌려서 그♿곳이 보1일 듯 말2듯 한 자세로 가슴골에 두 손을 얹고 아련하게 빌면서 몸으로라도 갚아주겠다고 하면서 하면 그래도 특수 부대 중위씩이나 되는 사람인데 아무거나 안 줏어 먹을테니 방금 내가 무슨 소리를 한거지…? 하면서 물기 젖은 알몸 그대로 뒤돌아 엎드려 일부러 다리랑 허벅지, 엉덩이를 덜덜 떨면서 고양이 자세로 도망치는 척 하며 ❤물을 조금조금씩 맺혀서 움찔거리는 모습을 눈앞에서 다이렉트로 보여주면 안그래도 바쁘게 사느라 욕구 해소도 못했을 고스트인데 아무리 특수 부대원이라도 이런거는 조금 참기 힘들겠지? 그래서 고스트가 bollocks! Fucking hell! 하면서도 마른세수 하면서 갈등할때 일부러 더 굴욕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제발요…. 봐주세요…. 저는 남자라곤 하나도 모르는 모태처녀라구요ㅠㅠ 하고 젖은 알몸으로 꿈틀꿈틀 거리면 고스트도 이쯤되면 못 참을텐데 그렇게 그의 커다란 덩치에 깔린다음 안된다고 제발 이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 척 무참히 당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