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콜옵 3사들 와패니즈는 맞아서 콜옵에서 일뽕 요소 많이 넣기는 했는데 하나같이 일본풍이라는 주제로 자기들 상상속에 일본을 구현한거에 가까움 당장 모부삼 도쿄맵, 블칠이 일본배경 맵들이나 일본풍 오퍼레이터 스킨들 보면 알 수 있음 얘네들은 현실 일본이 아니라 그저 자기들 상상속의 일본을 좋아하는거라는걸


총만 보더라도 일본제 총기는 2차세계대전 당시 구일본군 총기나 많이 나왔고 현대 자위대가 쓰는 총은 구모던3에 나왔던 pm9뿐임 오퍼레이터 캐릭터도 모부투 오니, 모부삼 제트 이렇게 둘뿐인데 오니는 그냥 와패니즘 판타지로 떡칠된 새끼고 제트도 솔직히 겉만 보면 자위대처럼 안생김


반대로 한국은 모부트 707 밀심, 모부투 호랑이 같은 현실적이고 딱 봐도 한국군처럼 보이는 캐릭터들의 등장을 시작으로 이번에 모던4가 각잡고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군 캐릭터들과 한국 총기들을 내세우면서 현실의 한국을 최대한 구현하려고 노력한게 보이고 역대급으로 홍보도 하는 등 대우 자체가 다름


결국 콜옵도 일단은 밀리터리 fps 게임인 이상 일본인들도 자위대, sat, 89식이나 20식같은 자국 밀리터리 요소들을 적극 넣어주기를 원하는 애들이 많은데 현실 콜옵 개발사들은 이런 현실 일본은 관심 전혀 없고 그저 자기들 판타지 채우는데 일본을 쓰는 반면에 한국은 정반대 무브를 보여주고 있으니 일본인들 입장에서 일본 대우가 개차반이라고 느끼고 한국한테 열등감 느낄 수 밖에 없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