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탑급 스토리로 유명한 블옵 세계관에 갑자기 중간시점 과거로 넘어가서 듣도보도 못한 신캐를 주역으로 밀어준다?

이거 진짜 성공하기 힘든데 보란듯이 성공해버린게 이새끼임

간지가 넘치고 본인이 입으로 내뱉은 말을 그대로 실행하고 기존 캐릭터들과 잘 녹아들었음

거기에 완벽한 초인이라는 설정도 없고 본인이 스스로가 모순덩어리에 대를 위해 선을 넘고있다고 인정하는 캐릭터임

엄밀히 말하자면 선역도 아니고 미국의 어두운 면을 담당하는 회색지대의 상징인거지

여기에 멀티 엔딩 루트를 넣어놔서 통수당해서 화가난 유저들에게 죽음을 당하는것도 볼수있음

이게 진짜 다시는 없을 기적인게



이거 꼬라지 보고나선 희망을 잃었음


애들러가 돌연변이 급으로 잘나온거였고 리부트에서 나온는 신캐들은 스토리 작가 자캐딸 덩어리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