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붕이들 말 믿고 질렀는데 후회는 없다.
캠페인은 비록 짧지만 진짜 전쟁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명작이었고

특히나 부처 대위님을 왜 모두가 하나같이 찬양하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됐다.
이건 진짜 내용 이야기하고 싶어도 말 못한다. 진짜 하나하나가 엄청난 스포다.
정말 눈이 따가울 정도로, 콧물과 침을 쏟아가면서 켁켁 거리면서 울었다.


뱅가드 진짜 꼭 해라. 리부트 시리즈의 처음이자 마지막 같은 작품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