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부터가 어디 칩입했다가 좆되는거임
뱅가드는 노박이 죽고 나머지 감금 블칠은 크레이들 흡입
그 다음 미션들도 비슷함
뱅가드는 감빵에서 지들 싸운 썰 풀기
블칠은 서로의 트라우마 속으로 들어가기 & 길드 추적
근데 블칠은 이 트라우마 부분들이 대좆지랄판이였단 말임
트라우마만 잠시 보여주고 그걸 현실에서 극복하는 이런거 넣어도 되는데 거대하퍼랑 우즈 잡기 ㅇㅈㄹ
뱅가드는 좀 어설프긴 했는데 그래도 각 전장의 분위기를 잘 묘사했다고 생각하우 두유스피크재패니즈???
엔딩도 nothingburger 빌런 잡기로 끝나는게 똑같음 프로젝트 빤쓰런 나치랑 케이건(돈을벌다)
시발 존나 어이없는게 처음에는 둘다 존나 있어보이게 나옴 의자로 노박 존나패서 죽이기가 좆으로 보이냐
암튼 결론은 레이븐은 캠페인 만들지 마라
솔직히 뱅가드 처음에 기차 잠입 미션은 신박해서 재밌긴 했음 ㅋㅋㅋ 근데 메인 이야기가 ㅂㅅ인 줄은 몰랐지 ㅋㅋㅋ
비행기가 좆으로 보여
그럼 레이븐은 뭘 해야함
똥싸기
이새끼들이 무려 4년전에 콜드워 캠페인을 만들었단게 믿기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