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암스테르담 거기서 실수로 흑인 민간인 쏴버렸는데

내가 흑인을 쏴버렸어 라고 말씀하시고


또 한동안 재밌게 하시다가 우지끈스탄에서 차 갈아타던 캠페인에서 어렵다고 그만두셨음


참 재밌게 하시던거 같던데 나중에 모부사 시켜드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