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둘 다 게임 안좋아해서 나 중딩때까진 fps 손도 못대게 했다는거임... 그래서 남들 써든같은거 할때 손가락만 빨다가 중딩때 우연히 콜옵 해보게 돼서 스팀 콘솔겜만 하게됨 우리 형도 게임은 메1이플이나 롤같은 대중적인 게임만 하고 코어겜은 쳐다도 안봐서 고독함을 많이 느낌...
키보드 마우스 게임기 압수 당하는것 보단 낫노
옛날에 형이랑 컴퓨터 문제로 싸우다가 엄마가 컴 박살낸적 있고 닌텐도 ds도 박살낸적 있음
@ㅇㅇ 아
본햏도 모니터랑 컴퓨터 파워 케이블선 압수 당해서 학교 컴퓨터실에서 긴빠이쳐서 몰컴 때리고 다음날 도로 갖다놓고 그랬소 돌이켜보니 참으로 아햏햏하구료 - dc App
피튀고 부수니까 폭력적이게 된다고 막았겠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게임 없었으면 더 폭력적이고 방황하는 인생 살았을듯
게임 안좋아하시고 컴퓨터 압수 뭐 이런것도 하시긴 하셨는데 그래도 뭐... 나름 풀어주려고 하셨다고 생각함 내가 말 뒤지게 안들었던거지
나는 어릴때 게임 1주일에 1시간밖에 못했음 계속 그렇게 억압받아서 게임에 갈수록 집착하게 된거같음
@ㅇㅇ 비슷하네 나랑 ㅇㅇ... 막아봐야 편법으로 존나 하는데 이게 막는게 좋은게 아닌거같음. 자제시킬 필요는 있지만서도
나도 형 아니었으면 ㄹㅇ 겜 입문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