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무슨 듣도보도못한 밀덕겜하고 좆쓰잘때기없는 장비제원 외우는 애들은 죄다 공익이나 전시?근로역으로 빼고집에서 쇼미보던 애들이 군대감방구석에서 에바보고 인디겜 쳐하던 나새끼도 공병으로 끌려갔는데대체 ㅅㅂ 뭐임
밀스퍼거는 과학임 - dc App
사람들은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을 잡으려고 용쓰는 법이지
주변에 밀리터리 빠는애들 많았는데 희안하게 징병률 90% 찍는 나라에서 밀리터리 빠는애들은 희안하게 끌려간게 반이고 안끌려간게 반이긴 해서 좀 신기했음
밀덕 아닌 사람들이 오히려 특전사 UDT 이런 군의 최선봉 최첨단에서 근무하고 밀덕들은 막상 군대의 가장 가장자리에서 근무함 ㅋㅋㅋ
진짜 밀덕은 자기가 전쟁날때 필요한 물건들을 찾는거지 조종간이 어떻고 핸드가드가 뭐시기 거리는건 정신병자임
FPS하는 입장에서 쉐컴 같운 군장류나 멋들어진 총 좋아하긴 하는데 제원 다 외우고 어디에서나 고증무새하는 새끼들 치고 군대 갔다온 새낃 끼들 못 봄
고증 타령하는 애들 지 몸뚱아리부터 고증 지키지
@ㅇㅇ 헤이헤이
그나마 애국심 있는 애들은 간혹 소수로 장교나 부사관 가긴 하는데 내부대도 밀덕새끼 하나 있었는데 적응못하고 사고 많이 쳐서 폐급이었음
나치빠들이 ㄹㅇ이다 걔들 제복 재고보면 멸치/씹돼지 사이즈만 다 팔려있어서 일반사이즈는 무인지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