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원작 셰퍼드 역할을 이새끼한테 줘서 흑화 간지라도 챙기게 하는게 나을려나
캠페인 시작하자마자 141 멤버 대부분은 무리한 작전으로 지원도 못받다 사망했다고 나오고 프라이스는 그뒤로 자취를 감췄고
고슨트는 생존했도르로 이젠 대위를 달고 새롭게 구성된 올뉴 141을 이끌고 임무를 수행하는거임
새롭게 구성된 멤버들에게 귀가 닳도록 구 141 멤버들의 활약상을 말해줬던 고스트덕에 임무도중 프라이스를 마주친 새 141 멤버들은 고스트에게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프라이스와 적극 협력함 (대충 뭔가 중요한 데이터 목록을 탈취해야하는 위험한 미션임)
고스트는 같은시각 다른곳에서 프라이스가 완전히 돌아서서 여러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고 이미 카르텔과 손을 잡았다는 정보를 접하는거임
현실을 부정해보지만 무전을 통해 들려오는 루키들이 고스트가 말하던 프라이스와 마주쳐서 임무를 완수했다는 소리에 고스트는 발작하면서 프라이스를 믿지말라고 소리지르는거지
그순간 뭔가 싶어서 뒤를 돌아보는 루키들에게 돌아온건 방금전까지 인상좋은 햄스터같은 얼굴을 하고 있던 프라이스가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며 들이밀고 있는 권총 총구였던거임
그렇게 루키들은 구작 오마주 처형을 당해버리고
최후반에 고스트와 프라이스가 예고편에서 보여줬던 1대1 구도를 보여주는거지
이러고 프라이스를 아군에서 돌아서버린 악역으로 만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봤우
그러면 재밌긴 하겠는데, 워낙 프라이스가 팬층이 두터워서, 죽었다 깨어나도 그런 짓은 안 할 듯
구모던을 안해봐서 프라이스한테 딱히 정이 없어서 그런가 재밌을거같음
지금 프라이스는 너무 애매함 구모던처럼 정을 붙이기가 힘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