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 나와서 인터뷰하는데




- DMZ는 캠패인에서 조금 지난 시점의 하진을 다룸. 어떤 "가치있는것"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북한은 점점 점령지역을 늘려가고 있고 플레이어는 거기 투입된 상황. 그래서 북쪽은 북한느낌, 남쪽은 남한도시 느낌 반반섞였던것도 그거때문. 가치있는건 그 잠깐 나온 핵발전소같은거일듯?


- 전체맵을 하나의 시스템처럼 움직이게 만듬 NPC들은 플레이어가 없을땐 자기들끼리 훈련을 하거나 순찰을 돌다가 플레이어의 개입이 있으면 반격하는식. 그리고 이때 NPC한테 들키려할때 잠입게이지같은 개념이 있어서 포복하거나 소음없이 해당 NPC를 빠르게 죽이면 들키지 않을수 있음


- 만약 큰소리를 내면서 들키거나 지휘관을 처치하는 행동을 하면 경계 등급이 점점 올라가서 떡장갑 방패병, 저거넛등이 추격해오는식으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감


- 맵은 인피니티워드가 이때까지 개발한 맵중에서 가장 큰 규모이고 맵전체가 같은 날씨로 고정되는게 아니라 지역별로 비나 안개같이 기후 요소가 있음. 비, 안개같은 상황에서는 NPC도 시야가 제한되는 등의 요소를 넣어서 플레이어와 동등한 환경을 만들었음


- 랜덤큐로 돌리는 새끼들은 꼭 같이 안다니고 찢어져서 행동하는 문제가 있기때문에 큐를 돌리기전에 '목적'을 설정하고 들어감. 스토리 라인을 따라가는 대규모 미션이라던가, 전작의 계약같은 느낌으로 예를 들어 인질구출을 한다고하면 1. 어딜 해킹해서 인질의 위치를 파악하고 2. 진입해서 인질 구출한다음 3. 어디로 탈출하는 식으로 연속되어 진행되는 퀘스트 미션이라던가, 물론 그냥 꼴리는대로 PVP하고 파밍하고 가고싶은데 가고 할수있는 자유목적도 있음


- 독립된 별도의 랭크시스템이 있고 DMZ에서 획득한 경험치로 기지시설을 해금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등의 요소가 있음. 탈콥 은신처 딱 그느낌일듯 


- 병원에선 약이 나오고 경찰서에선 무기, 탄약이 나오고 주유소에서는 가솔린이 나오는등 드랍되는 파밍 아이템이 좀 더 규칙이 있게 드랍되도록 설정했다함


대충 이정도임 영어 못해서 틀린거 있을수있음 암튼 이번에 DMZ에 제대로 힘 빡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