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둘의 대립구도 보나마나 고스트는 진실을 알고있으나 윗지시에 어쩔수 없이 따름 or 오해로 둘이서 붕쯔붕쯔 시전하다가 프라이스가 사랑엔 규칙따윈없어 고스트 시전하는거 보니 둘이 찐득한 섹스신 보여주고 이태원 게이클럽 근처 케밥집에서 해장하고 복귀 하면서

”141은 언젠가 돌아올겄이다“ 보여주고 끝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