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버트헤드 쳐뛰어다니는거보고
근본콜옵이 원래이랬어 이지랄하는데
블4 후반시즌에 슈퍼히어로컨셉 나오기 전까지
스킨이 그렇게 병신같았던 시절이 거의 없었는데
아스퍼거같은것들이 콜옵이 원래 이랬느니 저랬느니 시발 ㅋㅋ
윈체스터 양쪽 겨드랑이로 돌리고 다니던 시절에도
스러스트점프로 날아다니면서 화염방사기 지지던 시절에도
콜옵은 원래 고증을 무시할 뿐이지
대충 봤을때 택티컬해보이는 모양새는 갖추는 게임이었음
블3 어워 이런것들도 대충 그 세계관에 있을만 하겠다 싶은 캐릭터들만 걸어다녔고
추워때까지만 해도 씹덕총은 나와도 캐럭터가 그렇게 병신같지 않았잖아
콜옵이 지금 23년쯤 됐고
좆박은 삼색캐릭터들 대놓고 돌아다닌건 뱅가드부터 5년밖에 안되는데
그게 왜 근본이야 씨발련들아
고증충 밀퍼 몰아내는건 내는건데 장애인같은 소리는 좀 그만하셈
애초에 콜옵이 진중한 분위기가 아닌데 택티컬 모양새를 왜찾음?
뭔 진중한 분위기가 아니야 아나운서부터 캐릭터까지 죄다 진지 한사발처먹은 목소리로 연기하고 있는데
뭔 진중한분위기 지랄하네ㅋㅋ 걍 양붕이들서든1인데
게임 플레이가 캐주얼성하긴 했어도 진중한 분위기인 건 맞았다 게이야... 내가 그 진중한 분위기 못 잊어서 아직도 블옵1 ~ 모워3 구작 멀티 돌리는 할배야...
@ㅇㅇ5(58.123) 블옵3 어워가 진중ㅋㅋ 지랄ㅋㅋ
@ㅇㅇ6(211.36) 블옵3은 그 이후잖냐...
@ㅇㅇ5(58.123) 어워도 그렇고
@ㅇㅇ5(58.123) 본문안봄?ㅋㅋ
@ㅇㅇ6(211.36) 블옵3 부터는 좀 분위기 많이 깨진 거 ㅇㅈ
블3에도 알록달록 메뚜기 가면라이더 해골바가지 꿀벌스킨 ㅈㄴ많았는데
어워시절에도 스킨은 개판이였을걸
어워 블삼 블사를 아는 사람 :
어김없이 또또 근본은 진중함택티컬무새 튀어나오노
이새끼 블옵3한거 맞노?
그것도 고스트때까지 아닌가 어워부터 슬슬 씹창났을걸
장애인같은 소리 그만하셈ㅇㅇ
음음 그래그래 병신탭이 가고 싶었구나
좆같은 삼색 메뚜기는 블3때도 존나 많았는걸?
축하합니다 병신탭으로 등극되셨습니다
근 아닌척 하는 근
블3 근첩무기 삐슝빠슝 판타지칼 대잔치를 아는사람 : ㄱ-
근
게이야 고스트 때에는 프레데터 스킨이 있었다 시발
그냥 추억 보정임 당시에도 'ㅅㅂ 스킨 꼬라지 ㅋㅋㅋ' 이랬었음 단 그 빈도가 최근에 좀 심해진거지 - dc App
ㅋㅋ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