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버트헤드 쳐뛰어다니는거보고

근본콜옵이 원래이랬어 이지랄하는데


블4 후반시즌에 슈퍼히어로컨셉 나오기 전까지

스킨이 그렇게 병신같았던 시절이 거의 없었는데

아스퍼거같은것들이 콜옵이 원래 이랬느니 저랬느니 시발 ㅋㅋ

 

윈체스터 양쪽 겨드랑이로 돌리고 다니던 시절에도

스러스트점프로 날아다니면서 화염방사기 지지던 시절에도

콜옵은 원래 고증을 무시할 뿐이지

대충 봤을때 택티컬해보이는 모양새는 갖추는 게임이었음


블3 어워 이런것들도 대충 그 세계관에 있을만 하겠다 싶은 캐릭터들만 걸어다녔고

추워때까지만 해도 씹덕총은 나와도 캐럭터가 그렇게 병신같지 않았잖아


콜옵이 지금 23년쯤 됐고

좆박은 삼색캐릭터들 대놓고 돌아다닌건 뱅가드부터 5년밖에 안되는데

그게 왜 근본이야 씨발련들아


고증충 밀퍼 몰아내는건 내는건데 장애인같은 소리는 좀 그만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