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 콜옵을 기준점으로 잡냐에 따라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서 서로의 의견이 불일치하는 거 같은데
적어도 콜옵1 ~ 블옵2까지는 싱글은 물론 멀티플레이도 진중한 분위기였고 심지어 트아 시리즈도 굉장히 진중했음
당장 내가 그 시절 진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지금도 구작 멀티를 사설 클라로 즐기는 틀딱인걸...
구작을 욕해도 좋지만 "콜오브듀티는 원래부터 진중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는 오해는 하지 말아다오
이게 어느 콜옵을 기준점으로 잡냐에 따라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달라서 서로의 의견이 불일치하는 거 같은데
적어도 콜옵1 ~ 블옵2까지는 싱글은 물론 멀티플레이도 진중한 분위기였고 심지어 트아 시리즈도 굉장히 진중했음
당장 내가 그 시절 진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지금도 구작 멀티를 사설 클라로 즐기는 틀딱인걸...
구작을 욕해도 좋지만 "콜오브듀티는 원래부터 진중한 분위기가 아니었다"는 오해는 하지 말아다오
블옵2까지는 팩트가 맞다는 거임
반대를 위한 반대할려고 무작정 양키서든 언급하는것도 좀 추한 논리긴함
근데 또 신기하게도 양키서든이란 말은 구 모던 워페어 트릴로지 시절에도 한국에서 돌았던 걸로 기억함 ㅋㅋ 아마 그 때는 그냥 "미국에서 서든어택급으로 인기 많은 FPS"라는 용도로 썼던 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