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워는 진짜 맵부터 스킨까지 왁키한게 많았고
블식이때 콜붕이들이 뭐라고 했던 mvp화면에서 후까시잡고 감정 표현을 취하는것도 블3때 도입한걸로 알고있고
블3은 스킨 파츠 가챠로 존나 형광 형광스러운 알록달록 샌즈스킨 조합이 얼마나 많았는데
심지어 그때는 커스텀 데칼도 있어서 총에 자2지 보지 니거 섹스도 다 달고 다녔고
2010년대부터 당시 전성기를 찍던 콜옵 팬덤 문화도 밈 점철 덩어리에 mlg 감성을 이빠이 넣어서 진중함과는 거리가 멀었지
블2때 트릭샷 컨테스트로 페이즈 멤버를 뽑으면서 가짜들 가려내는게 불알떨리는 컨텐츠였으니까 진짜 말다한거임
하드코어 밀덕들을 위한 택티컬이였다? 전혀
심지어 고스트는 전체 분위기는 밀심스럽다가 갑자기 풀발기해서 프레데터랑 할로윈을 공식 게임 컨텐츠로 편입했던 새끼로 알고있음
고스트는 진짜 맵이랑 전용 킬스까지 찾아보면 까무라칠정도로 판티지와 공포에 진심을 쏟았던 놈들임
언제까지나 정체성은 캐주얼 아케이드 슈터였고 당시 밈문화를 적극 수용하던 개발진이 스킨까지 발을 넓혀가면서 약빤 스킨들이 콜옵의 정체성으로 자리를 잡은거임
물론 지금 시점에서 보면 대마초나 그런 감성들이 꽤 늙어보이지만 적어도 당시 콜옵이 쿨~했던 시절엔 잘먹혔다고
블랙옵스 4에서 택티컬한건 스코어스트릭 관제사들 음성밖에 없었우
얼굴 문신 523개
@릭523 아오씨발 솜브라 스킨생각나
스페셜리스트 <----- 이거부터 ㅈㄴ 캐주얼, 하이퍼fps 선언임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