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너도 눈치챘을거야" 

"모부사가 공개되어 유입과 분탕을 맞이하는 지금보다 블칠이까지 이어진 고난의 행군동안 적막해진 갤에서 떠들던 때가 더 행복했었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