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잠입 + 개방형 미션으로 귀신같이 북한의 수뇌부를 딴 파라. 박 이병은 그런 파라를 보며 대장이라 부른다. 

파라는 그런 이병의 모습을 보며 파라 특유의 중동 미소로 따라오라는 말을 하고 박이병은 무엇에 홀린 것 마냥 파라를 따라간다.










잠깐의 암전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 태스크 포스 141의 멤버가 된 박 이병은 파라에게 "명령을 내려줘 대장!" 이라 외친다.






파라는 특유의 X 같은 표정을 지으며 ' 다녀와 ' 라고 한 마디 한다.







박 이병이 뱅재앙에서 흑인 머장이 시네마틱 마지막에 보여준 미소와 똑같이 미소를 지으며 전장으로 돌격함.


이런 박이병의 모습을 클로즈업 하며 잠깐 화면이 멈춤







걸캅스마냥 위의 짤이 화면에 꽝 하고 박히며 스탭롤로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