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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옵을 주력 게임중 하나로 잡는 입장에선 별로 아까울것도 없는 느낌

1년이라는 시간동안 있는거 없는거 죄다 뜯어먹고 그동안 게임은 보장된 시즌제에 맞춰서 컨텐츠를 어떤식으로든 무조건 내주고

만약 취향이 안맞거나 별로면 중간에 이탈해서 한번 쉬면 뒤쳐질 일도 없이 신작 나올때 다시 복귀하면 그만이고

신기하게 풀프라이스 게임을 1년마다 꾸역꾸역 구매하는데 장기 서비스를 이어가면서 부분 유료화를 한 다른게임보다 돈을 적게 쓴다는 말이지

아이러니 하게 돈을 가장 적게 쓰고 돈값은 했다라고 느끼는 게임중 하나가 콜옵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