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레벨만 봐도 정상이 아닌걸 느낄수있지만 직접 겜을 해보면 왜 뱅가드에 남아있는지 알수있음
전챗으로 캠핑충들 좆같다고 피를싸지만 정작 본인은 등딱지 샷건을 끼고 구석에 숨어있는 새끼
2500렙이면서도 200핑 조선인에게 좆발리는 에임어시 풀 의존충 (30초마다 지뢰를 배설함)
우렁차게 반자이를 외치던 중국따거 (정작 본인은 시게노리를 쓰던거같음)
스폰에서 단체로 알박고 나오기를 거부하는 베트콩들 (백린탄을 넣으니까 바퀴벌레마냥 튀어나옴)
마치 20년전 전쟁은 끝났지만 동굴속에 숨어서 항복을 거부한 일본군을 보는 느낌
진짜 그들만의 독자적인 문화와 플레이 방식이 있어서 매판 할때마다 나도 투철한 뱅가드 정신으로 무장해야 살아남을수 있던거 같음
저번주에 콜드워 켜봤는데 거기도 똑같음
눈을 떴구나 블칠로 오거라
적하징 풍경 : 8~90년대 시위 현장 마냥 테르밋, 화염병, 연막탄, 충격폭탄, 백골단(근접충) 다수 포진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