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좋은건 캠핑이 드뭄 아예 없는건 아닌데 진짜 일본애들처럼 다같이 배깔고 워든 딸각질 이런 광경은 없어서 진짜 쾌적함 이거 제일 체감되는게 보급품 패키지 썼을때인데 아시아는 보급품 써도 누가 스틸하러 오는 경우가 드문데 북미는 보급품 쓰면 뺏을려고 존나 몰려오더라 솔직히 개무서웠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시아처럼 홍어 총만 들고 다니지 않고 진짜 총 다양하게 들고 다니더라 그래서 나도 예능용 모딩들 쓰면서 즐겜 존나 잘했음


버터는 잘모르겠다 쓰는 놈들 있는거 같긴 한데 아시아보단 체감이 적은듯


보이스챗도 북미는 다들 존나 시끄럽게 소리 지르고 욕배틀하고 그런거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다들 조용하게 겜해서 놀람 북미는 매판마다 보챗 시끄럽게 떠드는줄


단점은 아무래도 핑이 100대라서 아시아였으면 죽였을것도 핑 밀려서 못 죽인거 이정도인데 솔직히 캠핑 워든 천지인 아시아에서 받는 스트레스보단 훨씬 덜함


결론은 아시아에서 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돈 더 써서 북미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