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콜옵 스토리들 병신 같다지만 그래도 인자강이 아니라 공식으로 인정한 콜옵 첫 슈퍼솔져인데 그냥 블식 캠페인 마지막에 해로우랑 뒈짓하고 결국 시체에서 크레이들 뽑혀서 실험재료 됐다는 게 존나 아쉬움 케이스 살아서 존나 개쩌는 화끈한 액션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블식 진짜 중간까진 존나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따구로 만든건지 의문스러움
존나 캡틴 아메리카 같은 슈퍼솔져가 고작 해로우랑 헬기 안에 갇혀뒤졌다는 것도 개짜침
아까운거 맞음 최소 블옵 차기작 주인공으로 최소 한두번 나올수 있었고 강화인간이라서 호쾌한 근접 처형식도 가능했던건데 그걸 날려먹음
그리고 죽은것도 진짜 익사당해서 뒤졌다는게 개짜침
뭐 솔직히 애들러나 메이슨 부자, 우즈급 캐릭터성은 아녀도 '슈퍼솔져' 이 하나만으로도 포텐셜은 충분했다고 생각하는데 그저 크레이들가스 실험체로 전환 ㅋㅋ
블식이 보고 무슨 스작끼리 야차뜨면서 만들었나 싶었음, 중후반부터 갑자기 파악 꼬라박아
블식 캠페인은 해로우 억지서사 쳐넣은게 노잼 원인이고 케이스 과거 떡밥도 없이 뒈짖한것도 뭐지? 싶었음 판테온이랑 케이스 스토리좀 더 풀었으면 재밌었을텐데
캠페인 보면 판테온 밀심들도 좆간지인데 그것도 안 낸 거 개감다뒤 블칠은 그나마 길드 밀심들 팔크너랑 자베리 스킨으로 풀기라도 했지
블칠에서 갑자기 하지만 슈퍼솔져도 빠지면 뒤지죠? 해버려서 팍식음 그마저도 좀 눈여겨 봐야지 아 시바 이게 케이스야? 알게됨 너무 허무하게 갔음
ㄹㅇ 뭐 회상이나 언급도 없이 팔크너 일지에 적은 게 다임 ㅋㅋ 그래도 전작 주인공인데
슈퍼솔져 컨셉이긴 하지만 화자가 아닌 관찰자 역할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