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콜옵시리즈는 캠페인만 하는 쪽임
모부원도 하긴했는데 모부원때 뭔가 부족하다싶은걸 투에서 잘 챙겨준 느낌이 강했음
특히 모부원때 미션수라던가 길이가 뭔가 애매하게 끝난느낌이었는데 모부투에서 미션 하나하나의 길이라던가 밀도가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스러웠던거같음
많이 얘기나왔던 잠입이라던가 제조하는쪽미션은 걱정했는데 생각보단 재밌게 했음
그리고 무엇보다 총기의 사운드나 장전하고 할때 나는 쇳소리가 참 좋더라
초반 미션중에 그 멕시코군대에게서 튀느라 산타고 내려가는거는 영화 론서바이버 느낌나서 좋았고,
공중지원할때 모던1 오리지날 때랑 달리 관성이라고 해야하나 그거 적용되서 좀 재밌었음
스토리는 애초에 크게 신경안쓰고 하는타입이라 건플레이가 재밌었으니 벼로 할말은 없지만 셰퍼드 성격바뀐건 좀 아쉽긴했음 ㅋㅋ
그리고 지금 스팀일어로 바꿔서 해보는 중이라 이거도 자동으로 일음성에 일어 메뉴됐는데
뭔가 액션 애니 보는느낌이라 재밌었음 ㅋㅋ
제일 좋아하던 구간은 동료구출하려고 자동차 옮겨타면서 추적하는 미션에서 가즈가 헬기 거꾸로 매달려서 주위에서 사망취급하니까
아직안죽었으니 죽이지 말라고 버럭하는거 웃겼음
그리고 발레리아도 발레리아인데 감옥에서 구출하는 미션에 같이나오는 파라랑 같은 계열 여캐도 뒤태 장난아니네 ㅋㅋ
다른얘기지만 콜옵 1,2도 그래픽만이라도 다시해서 내줬으면 하는 바람이큼 개인적으론 현대전보단 2차대전 작품을 더 좋아하는데
ww2는 재미는 있어보이는데 너무 인물서사중심 게임플레이에 미국만 플레이해서 좀 아쉬움
1,2가 딱 크게 스토리없이 인물서사도 크게 신경안쓰고 미,영,소 다 체험 가능해서 재밌었는데 제발 나와줬으면 함 ㅋㅋ
뱅가드 재밌어하겠노 뱅고티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