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블옵2 때까지는 난이도도 너무 어렵고 배경 스토리 알기도 어려웠지만 그래도 (배경 스토리랑은 별개로) 드래건이나 다크소울 같은 괴물은 덜 나온 거 같음(근데 오리진에서 거대 로봇 나온 거 보면 이때부터도 슬슬 맛 가긴 했음)
반대로 요즘 좀비는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지만 대놓고 다크소울처럼 가고 있음
대충 블옵2 때까지는 난이도도 너무 어렵고 배경 스토리 알기도 어려웠지만 그래도 (배경 스토리랑은 별개로) 드래건이나 다크소울 같은 괴물은 덜 나온 거 같음(근데 오리진에서 거대 로봇 나온 거 보면 이때부터도 슬슬 맛 가긴 했음)
반대로 요즘 좀비는 진입장벽이 많이 낮아졌지만 대놓고 다크소울처럼 가고 있음
요즘 좀비도 아직 부족함
늑대인간이랑 야끼리정도는 나와줘야함
@릭523 안 된다 이놈아
그 드래곤이랑 거대 나찌 로봇 나온 블3이 평가도,매출도 가장 좋아서 그 느낌으로 가는거 아니냐?? 서로 윈윈 아니노
블3 때 드래곤 나오는 거 보고 좀비 정주행을 접은 나:
좀비가 안해본 애들 입장이랑 해본놈들 입장으로 극렬하게 갈림 뭐 개발사 입장에서 겜안분 이야기를 들어줄리는 없으니 이런 방향성을 계속 유지한거고
@릭523 나는 적어도 해보면서 정주행하다가 접었던 거긴 한데 그런 취향인 소비자가 다수라면 어쩔 수 없긴 함
@ㅇㅇ 해봤냐? 고로드에서 접었다면 아무리 봐도 아닌거같음
@릭523 사실 그 당시 접기 전에도 좀비 모드는 너무 어려운 게 취향에 딱히 안 맞아서 DLC만 다 사놓고 아주 천천히 가끔 정주행하는 수준이었는데 블3 좀비에 드래곤 나온다는 소식 듣고 충격 먹고 접었음 ㅋㅋ
@ㅇㅇ 그냥 안한거잖아 구라치지마 콜붕아
@ㅇㅇ 블1에서 달 지구 날려버리고 블2에서 전기 인간이랑 나치 거대로봇나오고 연옥에 갇혀서 영혼으로 변신했다 땅굴속 서부 마을에서 유령이랑 싸우고 블3 첫매부터 크툴루랑 촉수 괴물 튀어나오고 2번째 맵은 바이킹 신화 유물이랑 외계 사제들이 나오고 3번째 맵은 식물괴물들이랑 거대 거미가 나오는데 다 따라오다가 드래곤 뇌절때문에 접었다고?
@릭523 아예 안 한 거아니야 ㅠㅠ 그당시 콜장연이라서 dlc 나오는 족족 사고 좀비맵도 해보긴 해봤지 근데 그 당시 기준으로 말했듯이 난이도는 어려워, 한국에선 공략도 없어, 스토리도 뭔지 몰라, 이러니까 아아주 가끔씩은 하긴 했지 뭐 제대로 한 건 아니긴 하니까
@ㅇㅇ 모든 유저들한테 가장 호평받는 맵 오리진부터가 맛이갔다고 말하는걸 보면 걍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거같음
@ㅇㅇ 그래서 블2까지는 dlc 다 샀는데 블3은 본편만 샀음
@ㅇㅇ 그럼 걍 애초에 시작부터 좀비에 취향이 맞지도 않았던거네 뭔 말만 들어보면 og 시리즈는 이스터에그도 착실히 깨면서 잘 따라가다 하필 드래곤때문에 접은줄
@ㅇㅇ 그 당시에 같이 하교하면서 학교 친구에게 "요즘 콜오브듀티는 드래곤도 나오더라"라고 말하는 걸 그 친구가 안 믿었던 기억까지도 있음 너 말대로 제대로 안 한 게 맞긴 한데 그래도 이런 식으로 찍먹식 정주행은 해보려다가 그마저도 블3때에 이르러서 중단됐단 말임
@릭523 ㅇㅇ 그 당시에는 내가 어리기도 했고 같이 할 사람도없고 정보도 없었으니 찍먹식으로 했던 거지
@ㅇㅇ 그럼 사실 제대로 해본건 하나도 없잖아... 그런애가 뭔 스토리니 난이도니 정주행이니 오리진때부터 분위기가 맛이갔느니 막 다 아는거마냥 말하는거니...
@ㅇㅇ 처음에 글보고 오 해본 아스퍼거인가 싶었는데 실망이노
@릭523 ㅋㅋㅋㅋ 그렇긴 하네 사실 내가 특이한 쪽이긴 함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dlc 족족 다 사는 호구였으니
@ㅇㅇ 다만 디렉터스 모드가 이제서야 늦게 나왔다는 부분은 아쉽긴 함 구작 좀비에도 있었다면 훨 나았을 텐데, 그렇다고 신작 좀비를 하자니 처음부터 하는 게 아니라 꺼려지고 등등
@ㅇㅇ 블3 창작 맵으로마나 "좀비 시리즈 입문 뉴비를 위한 구작 좀비 디렉터스 모드" 이렁 거 나오면 좋겠음 스토리 설명도 좀 잘해주고
@ㅇㅇ 그러니까 요약하면 개찍먹해서 뭐가 나온지도 몰라 놓곤 맘에 안드는거 나와서 접고 욕한거라는거지
@노스포어 그런 거 까진 아니고 ㅠㅠ 1.( 블2 때까지는 ) 너무 난이도가 어려움 2. 하지만 분위기가 요란하진 않았음 이래서 일단 다 사놓고 찍먹은 해보는 수준이었는데 블3부터는 2번도 깨져서 찍먹조차 중단했단 말
@ㅇㅇ 우린 그걸 안해봤다고 하기로 했어요
@릭523 에이 그래도 각 맵 별로 10라운드 정도까진 해봤는데 인정 안 되겠습니까?
@ㅇㅇ 노우
@ㅇㅇ 지금이라도 해보고싶다면 갤디코로 오거라
@ㅇㅇ 10라운드 너머 더 하고 싶었고 소문으로 듣던 이스터에그도 깨보고는 싶었는데 그쯤 되면 뒤져서 못 한거야 ㅜㅜ
@릭523 나중에 갤디코도 해볼 예정이긴 함 ㅋㅋ
@릭523 아니 근데 내가 궁금한 게, 그 시절에 한국에서 다른 게이들은 이스터에그도 깨고 그랬음? 그 시절엔 기껏해야 에펨포 FWC 루리웹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고, 루리웹은 안 해서 모르지만 네이버 카페에서 망호도 없던 걸로 기억하고 한국어 공략 자료도 없었는데 신기하노..
@ㅇㅇ 그때 콜옵 유튜브는 좀비 전성기를 찍고있던 시절임 vanos.sgaming같은 대기업 종겜 스트리머들도 심심하면 하던게 좀비였고
@ㅇㅇ 널려있는게 공략이였던 시절이라 그리 어렵진 않았음
@릭523 한국어 지원은 없지 않았음? 일일이 다 번역하면서 판 거임?
@ㅇㅇ 애초에 영어로 말하고 듣는게 가능해서 그건 문제가 없었음
@릭523 시발 그럼 게이들이 영특해서 팔 수 있었던 케이스 아니노 ㅋㅋ 그 당시에 네이버 카페에 좀비 글은 별로 없었던 걸로 기억함
@ㅇㅇ 당시 에펨포에 꾸준히 올리던 사람 2명이였고 나중에 한국에 좀비 파는 새끼들끼리 모인 디코가 하나 생겼는데 서로 내분일어나서 터짐
@릭523 ㅠㅠㅠ 그런 아픈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