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먼트가 32명이 시작해서 우승한 최후의 2명이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이라면

배틀로얄은 총스킨, 오퍼스킨, 콜링카드 등을 걸고 200명 부터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생존한 사람들한테 순위별로 보상을 줄거 같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든다.

고라니임무, 협동전임무 준거는 배틀로얄 시작전에
맵 군데군데 익히라는 취지가 담겨져 있는듯 하다.

토너먼트는 워존 출시전 서바이벌 방식 모드에 대한 유저들 호응도 체크한거 같고..

솔직히 워존 존나 빡샐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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