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도 너프먹어서 ar 최단 사거리라는 램칠한테도 밀리고
반동도 5.56 라이플에서는 높은편임. 뎀지도 너프먹어서 5발컷 그냥 뎀지 헤드 뎀지도 가장 낮음 (m13제외). 줌속도 엠포보다 빠른 라이플 두개나 더 있고 이속도 뛰어난편 아니고 여러모로 이 총이 다름총들에 비해서 뛰어난 점은 범용성밖에 없음. 어디다 맞춰도 밥값은 한다는건데 이게 다르게 말하면 어디에서든지 특색 가진 총한테는 밀린다라는 말임. ㅈㄴ 흰쌀밥 같은 총. 여전히 많이 쓰이고 좋은 총임에는 맞지만 사기는 솔직히 아닌것 같음.
반동도 5.56 라이플에서는 높은편임. 뎀지도 너프먹어서 5발컷 그냥 뎀지 헤드 뎀지도 가장 낮음 (m13제외). 줌속도 엠포보다 빠른 라이플 두개나 더 있고 이속도 뛰어난편 아니고 여러모로 이 총이 다름총들에 비해서 뛰어난 점은 범용성밖에 없음. 어디다 맞춰도 밥값은 한다는건데 이게 다르게 말하면 어디에서든지 특색 가진 총한테는 밀린다라는 말임. ㅈㄴ 흰쌀밥 같은 총. 여전히 많이 쓰이고 좋은 총임에는 맞지만 사기는 솔직히 아닌것 같음.
이제 램칠보다도 사거리 딸림?
램칠 27 엠포 25~26그럼
더해보고얘기하자
응 사기 아니야 틀딱아
올라운더라는거 자체가 사기란소리다 아가야
올라운더도 전거리 다 씹어먹고 다니냐 아니냐의 문제인데 전에는 진짜 씹어먹고 다녔는데 이제 근거리는 램칠 중장거리 가면 킬로 7.62 총기들한테 좀 밀리는 느낌 많이 받는데. 지금은 올라운더긴 한데 한끗발 부족한 총기인것 같음. 물론 그 한끗발을 실력으로 메꾼다면 개씹사기 총이 되는거지
특히 이번에 사거리에다가 헤드 뎀지 너프까지 받으면서 중장거리 싸움에서 옛날만큼 타 라이플에 우위를 못 점함. 그동안 조금 조금 너프 받았던게 최근 패치로 같이 나비효과 얻어서 좀 그동안의 너프들이 빛을 보는듯.
엠포가 5발컷은 아닐텐데 - dc App
? 무슨말이냐 4발컷 거리 넘어가면 상체 5발인데
ㅇㅎ 사거리 넘어가면 5발맞지 - dc App
부동의 0티어 에서 다른애들이랑 비비게된거지
이게 내가 말하는 요지임
+ 개조시 간지 - dc App
하지만 개머리 제거를 한다면
하코는 m13이 더조은거같음
왜 개십사기 반동패턴은 언급안하지?
반동패턴은 언급 안하긴 했는데 엠13도 반동패턴 엠포랑 많이 비슷해지긴 했고 5.56 탄종중에서도 솔까 이제 확 꺾이는 라이플은 없잖아
잡기 쉬운 패턴인건 ㅇㅈ이야
수정한다 램칠이가 내 생각보다 좀 꺾이는구나
반동 '패턴' 하나때문에 반동파츠 1개만달아도 운용최대사거리 무반동 뽑기 가장쉬운 M4가 왜 0티어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체반동은 큰의미없고 랜덤탄튐 반동패턴이 가장 반동잡기에 중요한부분인데 그 패턴이 없다시피하다는걸 쏙 빼놓고말하네... 리거들이 괜히 적폐총만 골라다가 대회나가겠냐....?
왜냐면 m13은 엠포보다 구리고 램칠은 대회 금지무기니까
헤드 한대라도 섞이는순간 TTK 최상위인 M13이 헤드 족족 따고다니는 빠요엔 리거들도 거르는 이유가 반동패턴으로 인한 미스샷이 꽤 잘 생기기때문임. 사격 5~7발 중 우상탄튐이 하나 생기는데 이게 어차하면 미스샷나고 역관광당하게 하는 주 범인이라 그런 리스크를 리거들도 감당 안하려는거고. 왜 이론상 "물총 물반동 + AR 탑급사거리 + 높은 RPM과 가장 높은 TTK 잠재력"을 가진 "빠요엔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총기"를 프로들이 채용을 안 하겠음? 그놈의 반동패턴때문이라는거임.
m13이 엠포보다 구리다고 했는데 왜 혼자서 장광설 늘어놓고 있노
같은의견 내줘서 고맙고, 글쓴이 보라고 쓴거니 너무 신경쓰지 않길 바래
5.56 탄종 총들 반동내에서의 탄튐같은건 솔까 비슷하다고 보고 그래 반동패턴은 언급 안했지만 잡기 쉬운 패턴인건 ㅇㅈ이야 그렇다고 저기 쓴것중에서 내가 틀린말 한거 있냐
여전히 좋은 총인건 분명하지만 사기는 아니라는거지 프로 기준 말고도 일반 매치에서 생각보다 엠포가 타 라이플에 밀리는 순간은 종종 나오는데? 좌상탄 튀는 라이플에 비해서 반동패턴 쉬운것도 많지만 반동 올라가는것도 전혀 무시는 못하지 내 말은 여전히 좋은 무기는 많지만 사기는 아니라는거임
너가 말한 ar 탑급 사거리가 이제 ar최단 사거리임 램칠보다도 짧다니까?
AR 탑급사거리는 M4가 아니라 M13 보고 한 말이고. 일체식 + 블랙아웃 + 지정사수 사거리가 57m야. 보통 AR들은 30~40m 내외인걸 감안하면 차이가 많이 나지
'사기'라는 말을 어느정도로 받아들였느냐가 문제인거 같네. 프로쪽에선 노 리스크로 가장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가져가야 하는 M4가 맨날천날 나오니까 난 그걸 크게 본거고. 만날천날 M4가 대회에서 선발로 보이는게 M4가 여전히 1등이라는 이유로밖에 안보이거든. 입지가 "부동의 십사기총"에서 "다른애들이 비벼볼수는 있는 총" 이 됐다는 말이 더 맞는것 같다.
예전처럼 M13들고 M4랑 붙으면 압도적으로 게임을 못해먹을 정도로 발리는게 아니어도, 순위가 확실하게 M4 - 1등 으로 매겨질만큼의 차이는 여전히 있다고 나는 생각함.
하긴 선택지가 여러개가 있으면 순위가 매겨지는건 어쩔수없는 부분이니까 M4가 1등인건 그렇다쳐도 사기는 아니라는 너 말이 더 맞는거 같다. 비주류AR들 쓰고있는 나로서는 1등이랑 꼴등까지의 차이가 좀 더 좁혀졌으면 하는 마음이긴 한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
내 뜻 이해해줘서 고맙다. 확실히 반동이나 뭐나 변수가 없고 안정적인건 라플에서도 엠포 미만잡이 사실인지라 프로들이 다 선택하는것 같고 내가 말한대로 엠포가 타 라이플에 비해서 크게 우위를 못 점하는것도 있지만 다르게 말하면 실력만 된다면 모든거리에서 커버가 될수있다는 장점도 있지
갠적으로 7.62 총기들 상향 한번만 먹여줬음 좋겠음 그러면 진짜 딱 황밸일것 같긴한디
ㅇㅈ하는부분
엠포한테 죽으면 음 그럴만하지 싶은데 다른 총에 죽으면 왠지 열받음
이유불문 덥배한테 죽을때가 제일 엿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