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검이나 런처도 하다가 좆같으면 다음번 사람들 위해서 팁이라도 쓸라했는데 필요가 없음. 각시탈 빙의한거 같아서 진짜 존나 재밌었음.


적하장 점령 돌리고 연막 존나던지면서 네판만에 300킬정도? 하면서 두시간만에 다 깨버림.


아마 런처작보다 훨씬 재밌고 쉬운놈이었던거 같은데... 아껴뒀다가 다마 뚫을때 마지막으로 할걸 하는 생각이 밀려옴.



조언이라면 칼 맛은 무조건 방패 끝내고 보라는거?



시발 브금틀어놓고 적하장 돌리면서 호쾌하게 썰어버리다가 런처작 똥쟁이하러 가면 또 얼마나 속터질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