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관객층이 다양한 영화/애니에는 평범과 조금 떨어져있는 남주에게 들러붙는 순수한 여자사람이 필요함
카렌은 올곧고 충성파이지만 조금 덜떨어져있다. 하지만 남주에 대한 집착만큼은 확실하다.
씨투는 말 그대로 마녀 같고 간사롭게 구는 여자지만, 남주를 애틋하게 여기고 자주 도와주고 위로해줌
이런 3가지 여자의 성질이 남주의 여러 면모를 나타나게 하면서 다양한 관객층의 욕구를 충족해줌
우리는 미스테리하면서 지적인 를르슈를 흠모하고, 그의 여러 모습을 보고 싶어함. 3가지 극성의 여주들은 그에 필요한 기계장치로서 작동함.
네크로필리아다운 발상이네요
걍 죽일시간없어서 못죽인거 ㅅㄱ - dc App
응 죽이기까지 걸리는 시간 너무 커서 걍 살리고 캐릭터 비중 아예 없앤거야